
인사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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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하는 대한신경모니터링학회 회원 여러분, 반갑습니다. 어느덧 우리 학회가 창립 10주년이라는 아름다운 결실을 맺고, 새로운 10년을 향한 문턱에 서 있습니다. 이 중요한 시기에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깊은 설렘을 느낍니다. 팬데믹의 긴 터널을 지나며 우리가 확인한 것은 서로를 향한 신뢰와 학문에 대한 열정이었습니다. 덕분에 우리 학회지 JNN이 비상을 준비하고 있고, 이제는 더 넓은 무대인 대한의학회로의 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. 이 모든 결실은 회원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정성이 모인 결과입니다. 올해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워크숍과 학술대회를 통해 우리가 가진 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. 단순히 규모만으로 평가하는 학회가 아니라, 회원 여러분이 언제든 찾아와 기댈 수 있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'학문적 고향' 같은 학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. 회원 여러분,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간다고 합니다. 대한신경모니터링학회의 새로운 10년, 그 길에 저희와 함께 힘찬 발걸음을 내디뎌 주십시오. 여러분의 일상에 늘 평안과 행운이 깃들기를 소망합니다. 대한신경모니터링학회 회 장 배자성 |